2018년 9월 30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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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날마다 세상과 더불어 싸우느라 지친 모든 심령에게 이 찬양의 시간이 새로운 힘과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믿음이 성장해 나간다고 믿고 있지만 그 믿음이라는 것이 교회 안에서만 맴도는 그저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은 그런 볼품없는 믿음은 아닌지?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허울뿐인 믿음을 붙잡고 살고는 있지는 않는지 우리 삶을 돌아보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회개할 것은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 안에서의 생활보다는 교회에서 받은 말씀의 은혜로  세상과 더불어 나누며 살아가 믿음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그래서 세상이 인정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시간 은혜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도와주옵소서.
 
이제 드리는 우리들의 찬양을 기뻐받아 주시고 드리는 찬양의 가사 하나하나가 우리의 신앙고백이 되기를 소원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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