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2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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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망되시고 힘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사오니 온 마음을 모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예배를 통해 지친 몸과 영혼이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이 땅의 삶을 나그네의 삶이라고들 하면서도 이곳의 삶이 전부인양 살아온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그네는 오직 주님의 섭리에 감사하며, 풍부에 처할 줄도 알고, 가난에 처할 줄도 알며 사는 것인 줄 믿습니다.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도 아버지께 끝없는 감사의 기도를 올리셨던 주님의 그 감사의 모범을 본받아 저희들도 삶에서 적용하여 살게 하여 주옵소서. 특히 가진 전부를 다 드린 어린 소년의 그 순수한 마음을 우리 모두 가지기를 소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오후에는 이런 마음을 품고 내일 멕시코를 향하는 성도을 위한 파송식이 있습니다.
그들을 통해 준비하시고 예배하신 하나님의 선한 일꾼들이 이번 선교로 주님께 반드시 돌아오게 도와주옵소서.
마음에 여러가지 선교의 이상을 품고 달려가는 우리 성도들, 오고 가는 길도 지켜주시고 함께 하셔서 품은 이상보다 품은 목표보다 더 큰 은혜와 성과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드리는 찬양 가운데  상한 마음과 영혼이 위로와 치유되게 하시고 나그네로서 다시금 주님의 은혜와 섭리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 되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