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4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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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거룩한 주일 주님전에 불러주시고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한 이 모습 이대로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습 이대로를 사랑하시고 받아주신 아버지의 크신 사랑하심 앞에 이 시간 머리숙여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죄 많은 저희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여 주셨건만 저희들은 교회 안에서 조차 이런 서로의 모습을 비난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저희들에게 남의 종을 판단하는 너희는 누구냐라고 꾸짖으시는 아버지의 말씀이 이시간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고 지난 날을 돌아보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예배 후 임직 투표를 해야하는 저희들에게 비록 나와는 많이 다를지라도 그를 통해 이땅에서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인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아버지의 마음으로 투표에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비록 여러가지로 부족한 면이 있다 할찌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고 보듬어 함께 주님의 몸된 이 교회를 같이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각자의 마음에 이번 임직을 통해 깊은 깨달음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시간 나를 아시고 나를 이해하시는 주님의 그 사랑이 나의 심령을 새롭게 세워 주심을 믿고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찬양을 기뻐받아주옵시고, 모든 것을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