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2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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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의 삶을 드려 찬양하며 예배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여러가지 잘못과 죄악을 이 찬양의 시간을 통해 뱉어 내어버리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정결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교회 안에서 한 식구라 칭하면서도 서로에게 손가락질 하고 서로를 향해 기도하기를 잘못을 깨닫고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하지만 누구 하나 이 일이 나의 잘못이라고 가슴을 치며 회개하지 않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이일에 대해 회개와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이 깨닫아 지게 도와주옵소서.
에스라의 기도처럼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이기에 그들의 잘못조차 나의 죄라며 옷을 찢고 머리를 쥐어뜯는 회개의 모습이 우리에게도 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의 죄를 서로 정죄하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고 남의 잘못조차 나의 잘못으로 회개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주옵소서.

드리는 찬양의 가사처럼 고귀하고 순결한 찬양을 드리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부족하지만 우리의 찬양을 받아 주옵시며 우리의 기도를 덜어 주옵소서.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