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9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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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받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 말은 하지만 실상은 주님 이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한 주도 여전히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살았지만 그럼에도 주님을 찾게하시니, 이러한 과정속에서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고, 입술로는 나를 영화롭게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나를 멀리하며 나를 경외한다는 말은 다만 들은 말을 흉내내는 것일 뿐이다. 라는 말씀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하시는 책망의 말씀으로 받고 이시간 회개하기 원합니다.
드리는 예배와 찬양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삶에서도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드림으로 그저 들은 것을 흉내내는 저희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정성과 뜻을 다해 찬양드리오니 아버지께서 기뻐받으시고 아버지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는 예배되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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