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30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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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한 해동안 어리석은 저희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여주신 아버지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들의 사랑의 키는 얼마나 자랐는지, 믿음의 뿌리는 얼마만큼 튼튼해졌는지, 또 소망의 탑은 얼마쯤 높아졌는지, 이 시간 조용히 살펴보기 원합니다.
그래서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할 것은 용서를 구함으로 넉넉한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한 해를 시작할 땐 세상을 향한 큰 꿈과 희망찬 계획으로 의욕이 넘쳤지만, 돌아보니 제대로 이루어 놓은 게 없습니다. 더 이상의 세상욕심은 모두 다 떨쳐버리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 주시는 소망으로 인해 사랑과 희망이 넘쳐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다 주님의 은혜임을 간절히 고백하며 이제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의 신앙고백을 드리니 기뻐받아 주옵시며,이 예배를 통해 새해에는 세상이 아닌 주님 안에서 큰 뜻을 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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