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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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주간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지난 주간도 우리를 향해 끊임없이 사랑하신다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살아온 저희들.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 마음이 기뻐하는 세상 일에는 최선을 다하며 열심을 다하지만, 주님의 일에는 한없이 소홀했던 저희였슴을 고백합니다. 이런 못난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신 주님을 이제 더 이상 문 밖에 세워두지 않게하여 주옵소서. 우리 마음에 주님이 들어오실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님의 사랑에 화답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드리는 찬양과 예배를 통해 우리 삶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섬김의 본이 되셨던 주님을 본받아 교회 안에서부터 먼저 섬기게 하시고 먼저 봉사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쓰러지고 상처입은 심령들이 이곳에서 치유되며 기쁨과 감사가 회복되는 사랑이 넘치는 그런 교회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오니 홀로 영광 받아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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