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5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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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지난 한 주간 떨어져 있던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 축복하신 이 땅에서 추수한 음식을 나누게 하시고, 가족간의 귀한 만남을 통해 우리를 향한 아버지의 특별하신 계획과 사랑을 다시금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많은 것들에 대한 감사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주시지 않은 것들에 대한 감사도 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주옵소서.
우리는 어리석어서 뱀을 생선인양 아버지께 달라고 떼쓰며 기도하기도 했지만 응답받지 못했고 또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독이되는 것은 주시지 않으심을 물론이요. 더 좋은 것으로 준비하고 계시기에..모든 것에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저희되게 도와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감사의 찬양으로 시작하길 원하오니 주변에서 일어나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허 허럭하여 주옵소서.
찬양의 제사로 예배로 나아갑니다. 정성을 다하여 드리는 우리의 찬양을 기뻐 받아 주옵시고,
항상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함이 우리의 모두의 모습이 되어지길 소원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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