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중도원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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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내려놓지 말고 끝까지 가라
임중도원(任重道遠)은 “짐은 무겁고 가야 할 길은 멀다.”는 뜻으로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짐이 얼마나 무겁기에, 길이 얼마나 멀기에 임중도원이라 했는가. 인(仁, 인간에 대한 사랑)을 짐으로 삼았기에 무겁고, 죽을 때까지 그 짐을 내려놓을 수 없기에 멀다 한 것이다. 선비가 굳센 뜻을 지녀야 하는 이유다. 출처 : 교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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