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찬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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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늘 지켜주신 그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니 여전히 연약하고 믿음없는 삶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자부하면서도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알기위해 노력도 하지 않은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세상 고난과 어려움이 닥쳐와도 우리는 아버지께 무릎꿇고 기도하기보다는 세상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이런 교만함이 우리의 삶 속에 되풀이 되고는 있지 않는지, 이 시간 진정으로 회개하게 하여 주옵소서.

바라옵기는 이 시간 주실 말씀을 통해 세상의 정욕과 욕심으로 가려우진 우리의 믿음의 눈을 밝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좌절하고 낙담할 수 밖에 없는 우리 현실의 삶 저너머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를 바라 볼 수 있게하여 주옵소서.
혈루병 앓던 여인처럼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병이 낫게다는 그 간절한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셔서 우리의 모든 영적인 문제와 육신의 문제들이 해결되는 은혜를 경험케 하여 주옵소서.

이제 우리를 향하신 그 크신 사랑에 감사와 기쁨으로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심령과 입술을 주장하여 주셔서 아버지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드리는 귀한 찬양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우리 모두 승리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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