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필연적으로 갈등과 긴장된 상황을 피할수는 없다. 이해하려고 하고 또 이해시키려고 하는 과정들이 성숙해지도록 기도한다. 다름으로 인한 피해의식과 손해의식에서 벗어나 유익함을 기대하며 또 만들어 낼수 있는 긍정적 자세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무엇보다 사랑이 풍성해 질수 있도록 기도한다. 갈등과 긴장의 현장을 보게될때 서로의 간격을 벌어지게 하려는 격동시키려는 마음보다는 화해자가 되어 하나되도록 힘쓰는 지혜로움으로 살아간다. 그래서 갈등과 긴장들을 통한 성숙함에 이르러 그 추억이 아름다움이 되는 세상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