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신앙고백...

작성자
nyksg226@gmail.com
작성일
2018-09-15 01:24
조회
235
율법은 육신의 미약함으로 인해 발생한 사람의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죄된 육신의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셔서 그 육신에 죄의 선고를 내리심으로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을 성령을 통해 믿는 자들에게 부어 주셨다.
믿음을 가진 자들이 성령을 따라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다.
이전에는 하나님께 적대감을 품었었고,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았으며, 복종할 수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도 없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신 이후에는 이런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다. 더 이상 육신을 따라 살지 않게 되었으며, 정죄함도 없고, 몸의 행실들을 하나 둘 죽이며 살아간다. 두려움에 빠지지도 않는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유일한 상속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예수님과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를 바꿔 놓으셨다. 죄와 사망 가운데 있어야 할 우리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 갈 수 있도록 하셨다.
육신을 따르지 않고 성령을 따른는 삶을 살게 하셨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도 달게 받을 수 있게 하셨다.

나를 위해 정말 놀랍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찬양드린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날마다 나를 죽이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설령 환란과 고난이 기다린다고 해도 주저하지 않고 그 길을 기쁨으로 나아가리라.